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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3세 임부가 임신 14주에 처음 산전 진찰을 받으러 왔다. 간호사가 임신 과거력을 묻자 5년 전 임신 39주에 질식분만으로 아들을 낳았고, 3년 전 임신 8주에 자연유산을 했다고 답했다.
2년 전에는 임신 11주에 인공유산 수술을 받았으며, 1년 전 임신 36주에 쌍둥이 딸을 분만했다. 아들과 쌍둥이 딸은 모두 건강하게 지낸다. 임부는 두 번의 유산 경험을 담담하게 이야기했고 현재 임신에 건강 문제는 없다고 말했으며, 간호사는 면담 내용을 정리하여 산과력을 기록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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