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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산모 서 씨는 질식분만 후 4일째이다. 어제부터 별다른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졌으며, 밤마다 아기가 깰 때 같이 깨어 거의 잠을 못 잤다.
서 씨는 아기를 안고 수유하고 기저귀를 갈아 주는 일은 스스로 할 수 있고 식사도 하고 있다. 남편은 낮에만 병실에 머물렀고 밤에는 서 씨 혼자 아기를 돌본다. 서 씨는 아기를 잘 키우지 못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서 씨의 피로와 가족 상황을 함께 고려해 간호 계획을 세운다. 서 씨는 특히 밤이 되면 눈물이 많아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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