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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0세 여성이 질 분비물이 계속되어 내원했고 만성 자궁경부염으로 진단되었다. 세포진 검사는 정상이고 조직검사에서 악성 소견은 없었다. 과거에 같은 증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했으나 분비물이 반복되었다. 의사는 냉동요법을 권했다.
대상자는 "얼려서 없앤다는데 그 자리에 어떻게 새살이 나오나요?"라며 치료 원리를 궁금해한다. 시술은 외래에서 짧게 시행하며 시술 뒤 수양성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고 안내받았다. 대상자는 성생활을 하는 배우자가 있으며 시술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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