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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산모 윤 씨는 질식분만 후 3일째이다. 간호사는 배뇨 후 윤 씨를 눕히고 한 손으로 자궁 아래를 받친 채 자궁저부를 촉진했다. 전날 기록에는 배꼽 아래 두 손가락 너비에서 만져졌다고 적혀 있다.
오로는 적색이고 양은 중간 정도이며 비린 냄새가 약하게 난다. 체온은 36.8도이고 후진통은 수유할 때 가볍게 느낀다. 간호사는 오늘의 퇴축 경과를 판단해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할 수 있도록 사정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윤 씨는 모유수유를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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