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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33주 임부가 양수가 흘러내리는 느낌으로 내원해 조기양막파열로 진단받고 입원했다. 진통은 없고 태아 심박동과 체온은 정상이다. 의료진은 임신을 연장하며 지켜보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감염 징후를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하고 있다.
입원 둘째 날 대상자가 땀이 나 찝찝하다며 병실 욕조에서 목욕해도 되는지, 질 안쪽을 씻어도 되는지 묻는다. 대상자의 어머니는 양수가 계속 나오니 탐폰을 쓰면 낫지 않겠느냐고 제안했다. 간호사는 상행 감염을 막는 위생 교육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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