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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세 남아가 양쪽 청각장애 진단을 받고 1년째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요즘 보청기에서 삐 하는 소리가 자주 나고 아이가 자꾸 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말소리에 반응이 느리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여름이라 땀이 많이 나서 하루에 2시간만 쓰게 하고 있고, 소리가 작게 들릴까 봐 음량은 올려 두었다"고 합니다. 목욕할 때도 귀꽂이가 빠지지 않으면 그냥 두었다고 하며, 보청기를 새로 맞춘 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어머니는 올바른 관리 방법을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