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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8개월 영아가 볼과 팔오금이 붉고 긁은 자국이 있어 소아 피부과 외래에 왔다. 진단은 아토피피부염이었고, 어머니는 목욕과 보습을 열심히 하는데도 아기가 자주 가려워해 잠을 설친다고 했다. 옷장을 확인해 보니 겨울이라 양모 내복과 폴리에스터 겉옷을 겹쳐 입히고 있었다.
간호사는 약한 피부 장벽과 가려움-긁기 악순환을 설명하며 옷 입히기를 중심으로 생활 교육을 시작했다. 방 온도와 땀 관리, 새 옷 세탁 방법도 함께 안내했고, 어머니가 피부를 자극하는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의류 소재 선택의 원칙을 알려 주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