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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4개월 영아가 심실중격결손에 의한 울혈성 심부전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내일 퇴원할 예정이다. 수유할 때 땀을 흘리고 쉽게 지쳤으나 이뇨제와 디곡신을 쓰면서 호흡이 안정되었고 체중도 조금씩 늘고 있다. 부모는 퇴원 후 집에서 약을 직접 먹여야 한다는 사실에 긴장하고 있다.
퇴원 교육 중 어머니가 “약이 써서 아기가 싫어할 것 같으니 분유에 타서 먹이면 되겠지요?”라고 묻는다. 처방은 하루 2회, 정해진 시간에 시럽을 먹이는 것이다. 간호사는 집에서 안전하게 투약하는 구강 주사기 사용법과 정확한 용량을 설명하려 한다. 어머니는 약을 먹이다 흘리거나 토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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