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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세 지후는 넘어져 오른쪽 팔뼈가 부러져 내일 핀 고정술을 받습니다. 어제부터 밥을 잘 먹지 못하고 "수술하는 동안 깨어 있어요? 많이 아파요?"라고 여러 번 묻습니다. 어머니는 아이가 무서워할까 봐 수술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았고, 아이는 궁금한 점을 계속 질문하고 있습니다.
지후는 3학년으로 글을 잘 읽고, 학교에서 인체 그림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활력징후는 정상이고 의식이 명료합니다. 간호사는 오늘 오후 아동과 어머니를 함께 만나 수술 과정을 설명하려 합니다. 아동은 그림이나 사진을 보며 설명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머니는 "아프지 않다고 말해 주는 게 좋지 않나요?"라고 묻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