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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만 2세 지호는 3주 전부터 배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며칠은 변기에 호기심을 보이며 앉았지만, 어제 변기 속으로 물이 내려가는 소리에 놀란 뒤로는 변기에 앉기를 거부하며 울고 몸을 뒤로 젖힙니다. 부모가 안아서 앉히면 더 크게 울고, 기저귀를 채우면 곧바로 진정됩니다.
지호는 걷고 뛰기를 잘하고 두 단어로 말하며, 기저귀가 젖으면 불편하다는 표현을 합니다. 낮 동안 소변을 보는 간격은 아직 일정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오늘은 끝까지 앉혀 놓겠다"고 하고, 어머니는 사촌 형과 비교하며 시켜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거부가 줄어드는지 간호사에게 묻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