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52세 여성 주요우울장애로 입원 2주째이다. 아침 6시에 눈을 뜨지만 “하루를 시작할 엄두가 안 나요.”라며 기분이 가장 나쁘다고 하고 아침 식사와 세면을 거부했다.
오전 프로그램 시간에는 참여를 거부했고 말수가 적었다. 오후 세 시 이후에는 다른 환자와 대화가 늘었고 저녁에는 텔레비전을 보며 웃기도 했다. 환자는 “저녁엔 좀 살 만해요.”라고 말했다.
식사량은 아침에 거의 없고 저녁에는 절반 이상 먹었다. 자살 생각은 현재 없다고 했으나 지난주에는 아침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항우울제는 정시에 복용하고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