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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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5세 여성 양극성장애 조증 삽화로 입원 3일째이다. 새벽부터 병동 복도를 쉬지 않고 걸으며 크게 노래를 불렀고, 옷이 땀으로 젖었는데도 갈아입지 않았다.
식당에 앉아 있지 못하고 식판을 들고 서성이다가 마시던 물도 두고 갔다. 입술이 건조하고 소변 색이 진하다고 확인되었으며 체온은 36.9℃, 맥박은 98회/분이었다.
환자는 “목마를 시간이 없어요.”라며 수분 섭취를 권해도 곧 다른 일을 시작했다. 의식은 명료하고 지남력에 문제가 없었으며 리튬 복용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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