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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79세 여성)는 치매를 진단받고 딸 부부와 함께 살지만 최근 식사를 하루 한 끼만 받고 혈압약과 치매약도 몇 주째 챙겨 주지 않아 탈수와 욕창으로 응급실에 왔습니다. 딸은 연락이 되고 면회도 오지만 “바빠서 신경을 못 썼다”고 말했습니다. 몸에 멍은 없고 통장과 연금은 본인 명의로 정상입니다.
B(81세 남성)는 치매로 아들과 살았는데 어제 저녁 아들이 응급실에 데려와 “잠깐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나간 뒤 24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끊겼습니다. 보호자 번호로 전화하면 없는 번호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영양과 위생은 양호하고 몸에 멍이나 상처는 없으며, 이웃은 아들이 평소 폭언을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B는 자신의 이름만 말할 수 있고 사회복지사가 연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