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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5세 여성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입원 4일째 병실 침대에 누운 채 간호사에게 “저는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직장에서 권고사직을 받은 뒤 2개월째 우울감이 이어지고 있다.
환자는 “사람들은 어차피 저를 도와주지 않아요. 병원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면회 온 친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았고 식사량이 줄어 체중이 3kg 감소했다.
간호사가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환자는 “앞으로도 달라질 건 없어요. 무슨 일을 해도 소용없어요.”라고 말했다. 자살 사고는 부인하였으며 수면은 새벽에 깨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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