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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한국에서 일한 지 1년 된 이주 노동자 41세 남성이 응급실을 거쳐 정신건강의학과로 의뢰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부고를 받은 뒤 일주일째 돌아가신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말하며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는 평소 일을 성실히 해 왔고 다른 이상 행동은 없었다고 전합니다.
대상자는 통역의 도움을 받아 “고향에서는 가족이 세상을 떠나면 한동안 그 영혼이 곁에 머문다고 믿고, 이런 경험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환청과 비슷한 호소와 출신 지역의 신념이 함께 있어 간호사는 평가 방향을 정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