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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방문건강관리 간호사가 혼자 사는 어르신을 정기 방문하다가 당뇨병이 있는 어르신의 발 상처가 아물지 않고 붉게 부어오른 것을 발견했다. 간호사는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의뢰를 권했지만, 어르신은 "병원에 가면 입원하라고 할 텐데 그건 싫다"며 손사래를 쳤다.
어르신은 가까이 사는 아들에게는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며 알리지 말라고 했다. 아들은 평소 어르신의 병원 동행을 맡아 왔으며, 간호사는 상처를 방치하면 합병증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간호사는 어르신의 마음을 존중하면서 의뢰 절차를 이어 가려 한다. 간호사는 어르신이 병원 방문을 미루지 않도록 진료 일정과 이동 방법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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