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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관리 (모의고사)
구급차로 이송 중인 68세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이 뻣뻣해지며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떨기 시작했다. 발작이 5분 이상 지속되고 호흡이 불규칙해지며 산소포화도가 88%로 떨어졌다. 응급구조사가 취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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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를 유지하고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며 의료지도에 따라 항경련제 투여를 준비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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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작이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산소를 투여하고 의료지도에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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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식을 확인하기 위해 강한 통증 자극을 주고 산소포화도가 90% 이상이면 경과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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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도 확보를 위해 구강 내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제거하고 측면 자세를 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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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환자를 단단히 붙잡아 움직임을 억제하고 즉시 정맥로를 확보한다.
해설
5분 이상 지속되는 발작은 뇌손상 위험이 있는 간질중첩증 가능성이 높아 즉시 기도 유지와 산소 투여가 필요하며, 의료지도에 따라 항경련제(예: 미다졸람) 투여를 준비해야 한다. 발작 중에는 환자를 억제하거나 구강 내 손가락 삽입을 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수분 및 전해질 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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