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476개 더 있어요도전 ›
응급환자관리 (모의고사)
구급차로 이송 중인 30세 여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이 뻣뻣해지며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떠는 발작을 보인다. 응급구조사가 취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
의식 회복을 위해 강한 자극을 준다.
-
2
입안에 물린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혀를 잡아당긴다.
-
3
환자를 옆으로 눕히고 기도를 유지한다.
✓ 정답
-
4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
5
발작이 멈출 때까지 팔다리를 단단히 붙잡는다.
해설
발작 중에는 기도 유지와 손상 방지가 중요하며, 환자를 옆으로 눕히면 분비물 흡인을 예방하고 기도를 확보할 수 있다. 혀를 잡아당기거나 팔다리를 붙잡는 행위는 손상을 초래할 수 있고, 발작 중에는 맥박이 있으므로 심폐소생술은 필요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수분 및 전해질 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