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수술을 받은 68세 남자 환자로, 수술 후 6시간째 침상 안정 중이다. 활력징후는 혈압 128/78 mmHg, 맥박 88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7.2℃이다. 의식은 명료하고 통증은 10점 만점에 3점이다.
1무릎 아래에 베개를 고여 다리를 올린다.
2하지의 등척성 운동을 격려한다.✓ 정답
3하지에 공기압박장치 적용을 피한다.
4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를 권장한다.
5침상에서 일어나 앉는 것을 제한한다.
해설
수술 후 부동 환자에게 하지의 등척성 운동은 정맥혈 귀환을 촉진하여 심부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침상 안정 중에도 조기 이상을 예방하기 위해 가능한 범위에서 다리 근육을 수축·이완시키는 운동을 격려한다. 무릎 아래 베개를 고이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는 정맥 흐름을 방해할 수 있고, 공기압박장치는 오히려 혈전 예방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