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3일째 복부 절개 부위에 장액성 삼출물이 소량 배출되고, 절개선을 따라 2cm 가량 벌어져 피하조직이 보이는 상처에 적용할 드레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복부 수술 후 3일째, 절개 부위에서 장액성 삼출물이 소량 배출되고 절개선 일부가 벌어져 피하조직이 노출되었다. 상처 주변 피부는 붉지 않고 열감도 없다.
1투명 필름 드레싱을 상처 전체에 밀착시켜 밀폐한다.
2거즈에 생리식염수를 적셔 상처 안에 채워 넣고 마른 거즈로 덮는다.✓ 정답
3은 함유 드레싱을 상처 표면에 얹고 압박 붕대로 고정한다.
4알긴산염 드레싱을 상처 크기에 맞게 잘라 채우고 2차 드레싱으로 덮는다.
5하이드로콜로이드 제재를 상처보다 1cm 크게 잘라 부착한다.
해설
절개 부위가 벌어져 피하조직이 노출된 열린 상처는 습윤 환경을 유지하며 치유를 돕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를 상처 안에 채워 넣고 마른 거즈로 덮는 습윤-건조 드레싱이 적절하다. 하이드로콜로이드나 투명 필름은 삼출물이 적고 표면이 평평한 상처에 사용하며, 알긴산염은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