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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검사 소견을 받아 적는 법
검사자가 “일-육, 교합면 우식”이라고 부를 때 기록자가 같은 말을 되받는 가장 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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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견을 외워 두었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적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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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아번호를 영어 표기로 바꿔 부르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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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사 속도를 늦춰 환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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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검사자가 같은 소견을 두 번 반복해 말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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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번호와 소견을 잘못 들었는지 바로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 정답
해설
기록자가 번호와 소견을 되받으면 잘못 들은 부분을 바로 바로잡을 수 있다.
흔한 오류: 복창은 검사자가 한 번 말한 내용을 기록자가 확인하는 것이다. 반복을 막으려는 것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구강검사 소견 중 치면(면)까지 기록해야 하는 소견이 있는 치아는 모두 몇 개인가?• #16: 근관치료• #27: 교합면·근심면 충전• #36: 교합면·원심…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대비] 보면서 따라하는 치과 차팅 마스터 문제은행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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