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간호사가 입원 환자의 욕창 위험도를 사정하면서 압력을 받는 부위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선배 간호사에게 질문했다.
1피부의 경도를 확인하기 위해 압박을 가한다.
2통증을 호소할 때만 압력을 받는 부위의 피부를 관찰한다.
3주기적으로 압력을 받는 부위의 피부를 육안으로 관찰한다.✓ 정답
4압력을 받는 부위가 아닌 전신 피부를 위주로 관찰한다.
5압력을 받는 부위의 피부 관찰 업무를 보호자에게 위임한다.
해설
욕창 위험 부위의 피부 사정은 통증 호소 여부와 관계없이 정해진 간격으로 압력을 받는 부위(천골·발뒤꿈치·좌골결절 등)의 피부를 직접 육안으로 관찰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통증 감각이 저하된 환자는 손상이 진행되어도 증상을 호소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간호사의 정기적·직접적 관찰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