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58세)는 장기간 금식 상태로 중심정맥 카테터를 통해 고삼투압 포도당 영양액(TPN)을 투여받고 있다. 투여 4일째 오전, 체온 38.6℃, 오한과 전신 쇠약감이 새로 나타났다. 카테터 삽입 부위 피부에는 발적이나 분비물이 보이지 않았다. 담당 의사는 즉시 혈액배양 검사를 지시했다.
1혈전성 정맥염
2기흉
3도관 관련 혈류 감염✓ 정답
4삼출액 축적에 의한 흉수
5공기색전증
해설
고삼투압 TPN을 장기간 투여하는 중심정맥 카테터 환자에게 삽입부 발적 없이 발열·오한·전신 쇠약감이 새로 나타나면 도관 관련 혈류 감염(CRBSI)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한다. 삽입부 국소 증상이 없어도 전신 감염 징후만으로 발생할 수 있어 혈액배양 검사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