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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특수 응급
문제

32세 남성이 길거리에서 옷을 벗어던지며 극도로 흥분해 소리를 지르고 주변 물건을 부수고 있다고 신고되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체온은 40도 넘게 측정되었고 피부는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으며 여러 명이 그를 바닥에 엎드려 눕혀 팔다리를 강하게 붙잡고 있었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흥분성 섬망은 극도의 흥분, 고체온, 통증에 대한 둔감, 초인적인 힘 등을 보이며 급성 심장사 위험이 높은 상태로, 엎드린 자세에서 팔다리를 장시간 강하게 억제하면 체위성 질식과 심정지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억제보다 체온 조절과 신속한 의료적 진정, 지속적 생체징후 관찰이 우선되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자살을 암시하며 위험한 도구를 소지한 환자다. 옳은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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