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남성이 싸움 중 흉골 바로 옆, 양쪽 유두선 사이 부위를 칼에 찔렸다. 현재 의식은 명료하고 생체징후도 안정적일 때 이 손상에 대한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1상처가 작게 보이면 내부 손상도 그만큼 경미할 것이라고 단정하여 이송보다 상처 처치에 더 집중한다
2심장 손상 위험이 높은 전형적 부위에 생긴 상처로 판단하여 현재 안정적이어도 심장압전 징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신속히 이송한다✓ 정답
3현재 생체징후가 안정적이므로 이 부위의 상처는 다른 부위와 동일하게 일반 열상처럼 처치하면 충분하다고 본다
4의식이 명료한 것은 심장 손상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이므로 추가 감시 없이 상처 드레싱만 적용한다
5유두선 사이 부위는 흉벽이 두꺼워 심장까지 손상이 미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감시 우선순위를 낮춘다
해설
흉골 주변 양쪽 유두선 사이는 심장 손상 위험이 높은 해부학적 위험지대로, 현재 안정적이어도 심장압전 같은 지연성 악화 징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신속히 이송해야 한다. 일반 열상으로 처치, 의식명료로 안심, 흉벽이 두꺼워 안전하다는 판단, 상처 크기로 경미함 단정은 모두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