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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74세 남성이 사흘째 검고 끈적한 변을 보았다고 하며 오늘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다 어지러워 쓰러질 뻔했다는 신고로 출동하였다. 피부가 창백하고 맥박이 분당 128회로 빠르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흑색변과 빈맥·창백·어지럼증은 소화기 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를 시사하므로 정맥로 확보와 수액투여,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기립성 반응으로만 해석, 음식 때문으로 단정, 처치 불필요 판단, 변비로 오인하는 것은 모두 위험한 오판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교통사고 후 창백·빈맥·식은땀·의식저하를 보인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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