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로 이송 중인 환자가 '속이 메스껍고 토할 것 같다'고 호소하였으나, 운전 중인 응급구조사가 '거의 다…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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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문제

구급차로 이송 중인 환자가 '속이 메스껍고 토할 것 같다'고 호소하였으나, 운전 중인 응급구조사가 '거의 다 왔으니 조금만 참아라'고만 말하고 자세 변경이나 구토물 흡인 준비 등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아니하였다. 이 상황에 대한 설명 중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응급의료종사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응급의료를 중단하거나 소홀히 할 수 없으며,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대응을 전혀 하지 아니하는 것이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의료종사자의 의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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