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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문제

지방의 1차 의원에서 복부 둔상 환자를 진료하던 의사가 정밀검사 장비가 없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상태임을 알면서도, 환자가 '여기서 계속 봐 달라'고 요청한다는 사정만으로 상급병원으로 옮기지 아니하고 계속 자신이 진료를 담당하다가 환자의 상태가 악화된 뒤에야 전원이 이루어졌다. 이에 대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응급의료종사자는 자신이 적절히 치료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다른 의료기관으로 지체 없이 이송하여야 하며, 환자 본인의 희망이나 의료기관의 종류, 악화 여부가 확인된 시점만으로 이 이송 의무가 달라지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의료종사자의 의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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