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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27세 남성이 낚시 중 낚싯바늘이 손바닥에 미늘까지 깊게 박혀 빠지지 않는 상태로 신고하였다. 출혈은 많지 않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미늘이 걸린 낚싯바늘은 현장에서 강제로 빼내면 조직 손상이 커질 수 있어, 제거하지 않고 고정한 채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안전하다. 강제로 빼내기, 피부 절개, 거상 후 회전 제거, 바늘을 축으로 세게 감기는 모두 손상을 키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팔의 열상에서 피가 계속 흐른다. 우선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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