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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연조직손상 중 피부와 피하조직이 완전히 분리되어 피판 형태로 떨어져 나간 박리상(avulsion)의 처치 원칙으로 옳은 것은?

해설
박리상에서는 분리된 피판에 혈류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가능한 원래 위치로 되돌려 놓고 멸균 드레싱으로 고정하여 병원에서 재건 여부를 평가받게 한다. 피판을 폐기하거나 지혈대로 압박하는 것은 적절한 처치가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팔의 열상에서 피가 계속 흐른다. 우선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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