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정의 | 점화원 필요 여부 | 온도 순서 |
|---|---|---|---|
| 인화점(flash point) | 증기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붙는 최저 온도 | 필요함 | 가장 낮음 |
| 연소점(fire point) | 점화원에 의해 불이 붙은 뒤 연소가 지속되는 최저 온도 | 필요함 | 중간 |
| 발화점(autoignition temperature) |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최저 온도 | 불필요함 | 가장 높음 |
발화점(자연발화점)은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하는 최저 온도이며, 인화점은 점화원이 있을 때 증기가 순간적으로 불붙는 최저 온도, 연소점은 점화원에 의해 연소가 지속되는 최저 온도이다. 온도 순서는 발화점 > 연소점 > 인화점이다.
밀폐된 공간이나 고온 환경에서는 외부 점화원이 없어도 발화점에 도달하면 자연발화할 수 있다. 겉보기에 안전해 보이는 유기물(저장 곡물 등)도 내부 발열 축적으로 자연발화에 이를 수 있으므로 현장 안전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
국시에서는 인화점·연소점·발화점의 정의를 서로 바꿔 놓고 고르는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각각의 점화원 필요 여부와 온도 순서를 동시에 기억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