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고압증기멸균(습열) | 건열멸균 |
|---|---|---|
| 주요 기전 | 단백질 변성과 응고 | 산화 작용에 의한 미생물 파괴 |
| 대표 조건 | 121도, 15 psi, 15~20분 (또는 134도, 3~4분) | 160~170도, 1~2시간 |
| 장점 | 침투력이 좋고 멸균 시간이 짧음 | 기구 부식이 적음 |
| 단점 | 부식 가능성, 습기에 민감한 재료에 부적합 | 고온으로 인한 기구 손상 가능성 |
고압증기멸균은 포화수증기가 기구 표면에 응축되며 방출하는 잠열로 미생물의 단백질을 변성·응고시키는 원리입니다. 대표 조건은 121도, 15 psi, 15~20분 또는 134도, 3~4분입니다.
습열 멸균은 건열 멸균보다 침투력이 우수하고 멸균 시간이 짧아 치과용 핸드피스, 버, 큐렛, 스케일러 팁 등 내열성 금속 기구에 표준적으로 사용됩니다.
멸균 실패는 포장 상태 불량, 과적재, 공기 제거 불완전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멸균 전 기구의 유기물 잔사를 제거하고, 포장재가 수증기 투과성을 갖도록 하며, 챔버 내 공기가 완전히 배기되도록 적재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