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기관은 화재 진압 후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하여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의무적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이는 임의 규정이 아닌 법적 의무입니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관찰한 화재 양상, 연소 확대 경로, 인명 구조 상황 등을 정확히 기록하면 화재조사관의 원인 규명과 시스템 입력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화재조사 결과를 누락하거나 허위로 작성하면 행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소방청 인터넷 홈페이지는 정보 제공 창구일 뿐 공식 기록 시스템이 아니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