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현상 | 기전 요약 |
|---|---|---|
| 1번 | 사후강직 | ATP 고갈로 액틴-미오신 결합이 분리되지 못해 근섬유가 굳음 |
| 2번 | 건조(desiccation) | 조직 수분 증발로 피부와 점막이 마르고 갈색으로 변함 |
| 3번 | 시반(livor mortis) | 혈액순환 정지 후 중력에 의해 적혈구가 신체 낮은 부위의 혈관에 침착됨 |
| 4번 | 사랭(algor mortis) | 체온 조절 중추 기능이 소실되어 체온이 주변 환경 온도까지 서서히 내려감 |
| 5번 | 부패(putrefaction) | 장내 세균 등이 증식하면서 조직 단백질을 분해하고 가스를 생성함 |
사후강직은 사망 후 2~4시간 이내에 턱관절과 목에서 시작되어 6~12시간에 전신으로 진행되며, 24~48시간 후에는 다시 풀린다. 직접 원인은 ATP 고갈로 인한 액틴-미오신 결합 고정이다.
사후강직은 시반, 사랭, 부패와 함께 대표적인 사후 변화이며, 각각 기전이 다르다. 시반은 혈액 정체로 인한 중력성 적혈구 침착, 사랭은 체온 조절 소실, 부패는 세균 증식에 의한 것이다.
사후강직이 시작되기 전에 체위 정리와 인공 삽입물 제거를 시행해야 한다. 강직이 진행된 후 억지로 관절을 움직이면 근육 손상이나 골절 위험이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