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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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적된 천골 부위를 둥글게 마사지한다 | 부적절 | 발적은 이미 조직 손상이 시작된 징후일 수 있으며, 마사지는 오히려 손상된 미세혈관과 조직에 추가적인 전단력과 압력을 가해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2. 도넛형 방석을 천골 밑에 받쳐 준다 | 부적절 | 도넛형 방석은 접촉 면적을 줄여 오히려 접촉 부위의 압력을 집중시키고, 방석 가장자리에서 혈류를 차단할 수 있어 욕창 예방에 권장되지 않습니다. |
| 3. 끌개시트로 들어 올려 위쪽으로 옮긴다 | 적절 | 피부가 침상 표면에 끌리지 않도록 들어 올려 이동시키므로 전단력과 마찰을 차단합니다[1]. |
| 4. 침상머리를 60도로 올려 유지한다 | 부적절 | 침상머리 상승 각도가 클수록 중력에 의해 몸이 아래로 미끄러지는 힘이 커지고, 천골 부위 전단력이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30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권고됩니다. |
| 5. 침요 주름을 펴고 팽팽하게 당겨 둔다 | 부적절 | 침요를 팽팽하게 당기면 표면이 단단해져 피부가 더 잘 붙고 마찰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주름은 펴되 팽팽하게 당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대상자를 재배치할 때는 반드시 끌개시트를 사용해 들어 올려 이동시킨다. 피부가 침상 표면에 끌리지 않도록 하여 전단력과 마찰을 차단한다.
침상머리 상승 각도는 30도 이하로 유지한다. 각도가 클수록 중력에 의해 몸이 아래로 미끄러지는 힘이 커져 천골 부위 전단력이 증가한다.
침요는 주름을 펴되 팽팽하게 당기지 않는다. 표면이 단단해지면 피부가 잘 붙어 마찰이 증가할 수 있다.
발적 부위를 마사지하거나 도넛형 방석을 사용하면 조직 손상과 압력 집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