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소견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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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잦은 구토 + 심첨맥박 80회/분 | 디곡신 독성의 전형적 조합. 10개월 영아의 정상 심첨맥박은 100~160회/분이므로 80회/분은 명백한 서맥입니다. 구토는 디곡신이 화학수용체 방아쇠 구역(chemoreceptor trigger zone)을 자극하여 발생합니다. |
| 2 | 수유량 증가 + 체중 증가 | 심부전이 호전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긍정적 소견입니다. 디곡신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 3 | 수유 중 이마 발한 + 호흡곤란 | 심실중격결손(VSD) 자체로 인한 심부전 증상입니다. 좌우 단락으로 폐혈류가 증가하여 수유 시 호흡곤란과 발한이 나타납니다. 디곡신 독성과는 무관합니다. |
| 4 | 소변량 감소 + 눈꺼풀 부종 | 심부전 악화로 인한 체액 저류 소견입니다. 디곡신 독성과는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
| 5 | 흉골 좌연 거친 수축기 잡음 | VSD의 특징적인 청진 소견입니다. 디곡신 복용과 무관하게 구조적 결손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들립니다. |
디곡신 투여 전 심첨맥박을 1분간 측정한다. 영아는 90회/분 미만이면 투약을 보류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영아 정상 심첨맥박은 100~160회/분이며, 80회/분은 명백한 서맥으로 디곡신 독성을 의심한다.
디곡신 독성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잦은 구토와 식욕부진이다. 구토는 디곡신이 화학수용체 방아쇠 구역을 자극하여 발생한다.
수유 중 발한과 호흡곤란, 눈꺼풀 부종은 디곡신 독성이 아니라 심실중격결손으로 인한 심부전 증상이다. 독성과 혼동하지 않도록 감별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