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내용 | 판단 | 이유 |
|---|---|---|---|
| 1 | 자궁저부가 검상돌기까지 올라간다 | 오답 | 하강감은 자궁저부 높이가 오히려 낮아지는 변화입니다. 검상돌기까지 올라가는 시기는 임신 36주 전후로, 하강감이 나타나기 전의 상태입니다. |
| 2 | 골반 압박감이 줄고 걷기가 편해진다 | 오답 | 태아가 골반강으로 내려가면 골반 압박감은 증가하고, 보행 시 불편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걷기가 편해지는 변화는 아닙니다. |
| 3 | 숨쉬기는 편해지나 소변이 잦아진다 | 정답 | 횡격막 압박 감소로 호흡이 편해지고, 방광 압박 증가로 빈뇨가 나타납니다. |
| 4 | 속쓰림이 심해지고 숨이 더 가빠진다 | 오답 | 위와 횡격막에 가해지던 자궁의 압력이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속쓰림과 호흡곤란은 완화됩니다. |
| 5 | 하지 부종이 줄고 다리 경련이 사라진다 | 오답 | 하지 부종과 다리 경련은 하강감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골반 압박 증가로 하지 정맥 환류가 더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산모가 배가 아래로 내려간 느낌을 호소하면 태아 선진부의 골반 입구 진입을 의미한다. 초산부는 분만 2~4주 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핵심 변화는 위쪽 증상 완화, 아래쪽 증상 악화이다. 횡격막 압박이 줄어 호흡이 편해지고, 방광 압박으로 빈뇨가 나타난다.
하강감만으로 분만 시기를 예측할 수 없다. 진통, 이슬, 양막 파수 등 다른 전조 증상과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