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치유 방식 | 특징 |
|---|---|---|
| 1번 | 재생(regeneration) | 원래 조직과 동일한 세포로 대체되어 흉터 없이 회복되는 이상적인 과정이지만, 피부 전층 결손에서는 현실적으로 제한됨 |
| 2번 | 2차 유합 | 상처를 열어 두고 바닥에서부터 육아조직이 채워짐. 치유 기간이 길고 흉터가 큼 |
| 3번 | 3차 유합(지연 일차 유합) | 처음에는 열어 두었다가 감염 위험이 줄어든 뒤 나중에 봉합하는 방식 |
| 4번 | 1차 유합(primary intention) | 상처 가장자리를 바로 맞붙여 봉합하므로 치유가 빠르고 흉터가 가늘게 남음 |
감염 우려로 상처를 열어 두고 육아조직이 바닥에서부터 채워지며 아물면 2차 유합이다. 치유 기간이 길고 흉터가 크게 남는다.
1차 유합은 가장자리를 바로 맞붙여 봉합하므로 치유가 빠르고 흉터가 가늘다. 3차 유합은 열어 두었다가 감염 조절 후 나중에 봉합하는 방식이다.
끝까지 열어 두고 육아조직으로만 채워졌다면 3차 유합이 아니라 2차 유합이다. '열어 둔 상처', '바닥에서부터 채워짐', '흉터가 크다'는 단서를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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