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옳은 방법 | 흔한 오류 |
|---|---|---|
| 음조 | 낮은 음조로 말한다 | 높은 음조로 크게 말한다 |
| 속도 | 천천히 또박또박 말한다 | 빠르게 반복한다 |
| 시각 단서 | 얼굴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을 보여준다 | 귀에만 가까이 대고 말한다 |
| 대상 | 환자에게 직접 말한다 | 보호자에게만 설명한다 |
노인성 난청은 고주파수부터 손실되므로, 상대적으로 보존된 저주파 대역을 활용하는 낮은 음조로 말하는 것이 어음 인지에 유리하다.
말할 때는 대상자의 얼굴을 마주 보고 입 모양과 표정을 보여주며, 천천히 또박또박 말한다. 어음 처리 속도가 느리므로 빠른 반복은 피한다.
‘낮은 목소리’는 작은 소리가 아니라 낮은 음조를 의미한다. 속삭이면 음량 부족으로 의사소통이 실패하므로 적절한 음량은 유지해야 한다.
귀에 가까이 대고 높은 목소리로 크게 말하는 것은 손상된 고주파 영역을 자극하여 왜곡과 불쾌감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