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골절판
골절판은 침요 밑에 깔아 침요를 단단하게 만들어 척추가 처지지 않고 일직선을 유지하게 하므로 척추손상이나 골절 환자에게 주로 사용한다.
오답: 크래들
크래들은 침요 위에 세워 이불의 무게가 발이나 다리를 누르지 않게 하는 틀로, 화상이나 하지 상처 환자에게 쓴다. 척추나 골절 부위를 지지하는 기능은 없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5회 기준 오답률 45.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크래들'(34.3%).
| 기구 | 위치 | 주요 목적 |
|---|---|---|
| 골절판 | 침요 밑 | 침요를 단단히 하여 척추 선열 유지 |
| 크래들 | 침요 위, 몸 위 | 이불 무게가 몸에 닿지 않게 함 |
| 발판 | 침대 발치 | 족저굴곡(족하수) 예방 |
낙상으로 요추 압박골절을 입은 60대 환자가 병동에 입실하였다. 기존 매트리스가 부드러워 환자가 누우면 엉덩이 부위가 약 5cm 가라앉았다.
간호사는 매트리스 아래에 골절판을 깔아 침요를 단단하게 만든 뒤 통나무 굴리기 방법으로 환자를 눕히고, 머리부터 골반까지 척추가 일직선이 되는지 확인하였다.
이불이 무겁다고 해서 크래들을 대 주는 것으로 척추 지지를 대신할 수 없다. 척추 선열 유지는 침요 밑 골절판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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