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발치
승모판 질환처럼 판막 손상이 있는 환자는 발치 시 입안의 사슬알균이 혈류로 들어가 손상된 판막에 붙어 감염성 심내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발치 같은 치과 시술 전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한다.
오답: 심장 카테터 삽입술
심장 카테터 삽입술은 엄격한 무균 조건에서 시행하는 시술로, 심내막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대상 시술로 분류하지 않는다. '심장에 직접 들어가는 시술'이라 위험해 보이는 것이 함정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72회 기준 오답률 50.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심장 카테터 삽입술'(36.1%).
중증 승모판 폐쇄기능부전으로 외래 추적 중인 60대 여성이 다음 주 사랑니를 발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간호사는 발치 시 입안 세균이 혈류로 들어가 감염성 심내막염을 일으킬 수 있음을 설명하고, 치과에 심장 질환을 알리고 처방된 예방적 항생제를 시술 전에 복용하도록 교육했다.
심장 카테터 검사를 앞둔 환자에게 심내막염 예방 목적의 항생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무균 시술과 세균이 많은 부위의 시술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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