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양수 천자(Amniocentesis)
임신 16주는 양수 천자를 시행할 수 있는 시기이며, 양수 속 태아 세포로 염색체 분석을 하여 다운증후군을 확진할 수 있다. MSAFP가 낮아 다운증후군이 의심되면 양수 천자로 확진한다.
오답: 융모막 융모 생검(CVS)
융모막 융모 생검도 염색체 확진 검사이지만 주로 임신 10~12주 무렵의 초기 검사이다. 확진 검사라는 점은 같아 헷갈리지만, 이미 16주인 이 임부에게는 시기상 양수 천자가 표준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571회 기준 오답률 53.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융모막 융모 생검(CVS)'(37.9%).
| 구분 | 양수 천자 | 융모막 융모 생검 |
|---|---|---|
| 시행 시기 | 임신 중기 | 임신 초기(10~12주 무렵) |
| 검체 | 양수 속 태아 세포 | 태반 융모 조직 |
| 공통점 | 염색체 확진 검사 | 염색체 확진 검사 |
36세 임부가 임신 16주에 시행한 선별 검사에서 MSAFP가 기준보다 낮게 나와 불안해하며 외래를 찾았다.
간호사는 선별 검사는 위험도를 보는 검사이고 확진은 양수 천자로 한다고 설명하였다. 시술 후 질 출혈, 양수 누출, 복통, 발열이 있으면 바로 연락하도록 교육하였다.
'더 빨리 결과가 나오는 융모막 융모 생검'을 권하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이 검사는 임신 초기에 하는 검사로, 16주 임부의 표준 확진 검사는 양수 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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