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머리를 숙이거나 엎드린 자세(Prone)를 유지한다.
기체 주입술 후 안구 안의 가스 방울은 위로 뜨므로, 망막이 찢어진 부위를 가스가 눌러 붙이도록 엎드리거나 머리를 숙인 자세를 일정 기간 유지해야 한다.
오답: 침상 머리를 45도 올린다.
침상 머리를 45도 올리면 가스 방울이 눈의 위쪽 부위로 가서 대부분의 열공 부위를 제대로 누르지 못한다. 이 수술 후 표준 체위 교육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99회 기준 오답률 65.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침상 머리를 45도 올린다.'(54.5%).
망막 박리로 기체 주입술을 받은 60대 환자가 "엎드려 있기가 너무 힘들어 침대 머리를 올리고 앉아 있으면 안 되느냐"고 물었다.
간호사는 가스 방울이 위로 떠서 찢어진 망막을 눌러야 하므로 지시된 기간 동안 엎드린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얼굴 받침 베개로 불편감을 줄이도록 도왔다.
다른 눈 수술처럼 침상 머리를 올려 두는 실수가 흔하다. 가스가 남아 있는 동안 비행기 탑승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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