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환자 중증도 분류
제시된 설명은 재난 발생 후 피해를 최소화하고 확산을 막는 대응단계이며, 환자 중증도 분류는 인명구조, 응급처치와 함께 대표적인 대응단계 활동이다.
오답: 잔해물 제거
잔해물 제거는 재난이 수습된 뒤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복구단계 활동이다. 재난 직후 인명 피해를 줄이는 대응 활동과는 시기와 목적이 다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37회 기준 오답률 70.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잔해물 제거'(52.9%).
| 단계 | 대표 활동 |
|---|---|
| 예방 | 관련 법 제정, 위험성 분석, 위험 지도 작성, 안전교육 |
| 대비 | 대응계획 수립, 경보체계 구축, 물자 비축, 훈련 |
| 대응 | 인명구조·이송, 응급처치, 중증도 분류, 현장진료소, 임시대피소 |
| 복구 | 잔해물 제거, 이재민 지원, 임시 거주지, 감염병 관리, 심리 지지 |
상가 건물 붕괴로 부상자 수십 명이 한꺼번에 발생했다. 현장진료소에 배치된 간호사는 도착하는 부상자에게 색깔 표지를 붙이며 중증도 분류를 시작했다.
긴급 환자는 먼저 이송하고, 경상자는 대기 구역으로 안내해 한정된 구급차와 의료 인력이 가장 위급한 사람에게 가도록 했다. 이는 대응단계 활동이다.
현장에 잔해가 있다고 잔해물 제거를 대응단계로 분류하는 실수가 흔하다. 잔해물 제거는 복구단계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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