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호흡 모드에서는 환자가 스스로 호흡하지만, 신경근육질환 진행 시 무호흡이 발생할 수 있다. 근무 시작 시 백업 설정의 무호흡 감지 시간, 백업 호흡수, 한 숨의 크기(일회호흡량 또는 흡기압력)를 반드시 대조해야 한다.
백업 기능이 켜져 있어도 감지 시간이 너무 길거나 호흡수·일회호흡량이 부적절하면 무호흡 시 효과적인 환기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단순 on/off 확인에 그치지 말고 구체적 설정값이 환자에게 적합한지 확인한다.
I:E 비율이나 지난 24시간 평균 호흡수는 자발호흡 모드의 근무 시작 대조 필수 항목이 아니다. 환자 상태 악화 시 백업 설정이 없으면 저환기와 저산소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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