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일반 생체신호 알람 | 무호흡 알람 |
|---|---|---|
| 대응 순서 | 원인 확인 후 대응 가능 | 확인과 대응 동시 진행 |
| 반복 여부 | 경과 관찰 후 재평가 가능 | 1회만으로 즉시 대응 |
| 기계 점검 | 설정 오류 우선 확인 가능 | 환자 확인이 최우선 |
| 근거 | 상대적 시간 여유 있음 | 수 분 내 치명적 호흡 부전 가능 |
무호흡 알람이 울리면 원인 분석이나 기계 점검 없이 즉시 환자에게 가서 호흡 상태를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무호흡은 수 분 내 치명적 호흡 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어 1회 알람만으로도 즉각적 대응이 필요하다.
무호흡은 신경성 기원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반복 노출 시 호흡 조절 신경 회로의 가소성 변화로 각성 반응이 둔감해질 수 있다.
산소포화도 저하나 서맥 알람이 동반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치명적 지연을 초래한다. 무호흡 알람은 단독으로도 독립적인 응급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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