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요인을 정리했는데도 호흡수가 계속 오르면 단순 불편감이 아닌 생명 위협 원인을 의심해야 한다.
빈호흡은 패혈증, 폐색전증, 심부전, 당뇨병성 케톤산증, 심낭압전 등의 첫 단서일 수 있다.
원인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상급자나 의료진에게 즉시 알려 추가 평가와 처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알람 한계 조정, 진정제 증량, 기계 설정 변경, 반복 흡인은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상태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