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 방법 | 적절성 | 근거 |
|---|---|---|
| 눈으로 전체를 한 번 훑음 | 부적절 | 미세한 누출이나 부분적 분리는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을 수 있음 |
| 환자 쪽에서 의심 부위만 확인 | 부적절 | 다른 연결 부위의 문제를 놓칠 위험이 있음 |
| 회로 전체를 새것으로 교환 | 부적절 | 원인 규명 전 교환은 불필요한 자원 소모와 시간 지연을 초래함 |
| 가습기 쪽만 확인 후 인계 | 부적절 | 환기량 감소가 지속되어 환자 안전을 위협함 |
| 기계 쪽부터 환자 쪽으로 손으로 다시 물림 | 적절 | 체계적 순서로 전체 연결 부위를 촉각으로 확인하여 누출을 발견할 수 있음 |
저압 알람은 완전 분리뿐 아니라 부분 누출에서도 발생하므로 육안 확인만으로는 부적절하다. 기계 쪽에서 시작해 환자 쪽으로 순서대로 각 연결 부위를 손으로 다시 물려 확인한다.
점검 순서는 인공호흡기 본체 → 가습기 → 워터 트랩 → 회로 → 카테터 마운트 → 기관내관 또는 기관절개관 연결부까지 빠짐없이 진행한다. 손으로 직접 조작하면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미세한 헐거움을 촉각으로 감지할 수 있다.
알람 발생 즉시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를 함께 확인하고, 원인이 즉시 해결되지 않으면 백밸브마스크로 수동 환기를 준비한다.
회로 전체를 새것으로 교환하는 것은 첫 단계로 권장되지 않는다. 원인 규명 전 교환은 불필요한 자원 소모와 시간 지연을 초래한다. 가습기만 확인하고 인계하거나 의심 부위만 골라 확인하는 방식은 누출 부위를 놓쳐 저환기 위험을 키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