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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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박수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 | 오답 | 혈압 하강 시 나타나는 반사는 교감신경 활성 증가이며, 이는 심박수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합니다. 심박수 감소와 혈관 확장은 오히려 혈압을 더 떨어뜨립니다. |
| 2. 심박수와 말초혈관 저항을 증가 | 정답 | 압수용체 반사에 의한 교감신경 활성 증가의 직접적 결과입니다. [1][3] |
| 3. 부교감신경만 활성화 | 오답 | 혈압 하강 시에는 교감신경이 우세하게 활성화됩니다. 부교감신경 활성은 심박수를 낮추므로 혈압 하강 상황에서는 오히려 억제됩니다. |
| 4. 심박출량을 0으로 만든다 | 오답 | 교감신경 반응은 심박출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심박출량이 0이 되는 것은 심정지 상태를 의미합니다. |
| 5. 신장 혈류만 선택적으로 증가 | 오답 | 혈압 하강 시 교감신경은 신장 혈관을 포함한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고 중심 혈액량을 보존하려 합니다. |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환자에서 압수용체 반사가 작동하면 심박수가 분당 100회 이상으로 빨라지고, 피부는 차갑고 축축해지며, 말초 맥박은 약하고 빠르게 촉지됩니다.
이러한 징후는 저혈량성 쇼크 초기나 실신 전단계에서 전형적으로 관찰되며, 교감신경이 심박출량과 말초혈관 저항을 동시에 높여 평균 동맥압을 방어하려는 보상 기전입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혈압 하강에도 서맥이 동반되는 예외이므로, 빠른 맥박이 없다고 해서 저혈압 보상 반응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환자의 의식 상태와 피부 양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