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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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전재고를 무한히 늘린다 | 오답 | 재고량 증가는 회전율을 더욱 낮추고 유효기간 폐기를 가속화합니다. 안전재고는 예상치 못한 수요 변동에 대비한 최소한의 완충 재고일 뿐, 무한정 늘리는 것은 재고관리 실패에 해당합니다. |
| 2. 최근 입고품부터 사용한다 | 오답 | 유효기간이 짧게 남은 재고부터 먼저 사용하는 선입선출(FIFO, First-In First-Out) 원칙에 위배됩니다. 최근 입고품부터 사용하면 먼저 입고된 재고의 유효기간이 경과하여 폐기량이 오히려 증가합니다. |
| 3. 유효기간 표시를 지운다 | 오답 | 유효기간 표시는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를 위한 법적·윤리적 필수 정보입니다. 표시를 지우는 행위는 사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게 만들어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며, 재고관리 원칙에도 위배됩니다. |
| 4. 사용량에 맞춰 주문량·주기를 조정한다 | 정답 | 실제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주문량과 발주 주기를 사용량에 맞게 조정하면 불필요한 재고 축적을 막고 회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 내 사용 가능한 양만 보유하게 되어 폐기도 감소합니다. |
| 5. 폐기기록을 없앤다 | 오답 | 폐기 기록은 재고 손실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근거 자료입니다. 기록을 없애면 문제가 은폐될 뿐이며, 의료기관의 물품관리와 감사 측면에서도 부적절합니다. |
재고 회전율이 낮고 폐기가 늘었다면 실제 사용량 분석이 먼저입니다. 품목별 주간·월간 평균 소비량을 기록하고, 그에 맞춰 주문량과 발주 주기를 조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 사용량이 10개인 인상재를 매달 30개 주문하면 재고가 쌓이므로, 주문량을 10~12개로 줄이는 것이 적절합니다.
모든 소모성 재료는 선입선출(FIFO) 원칙에 따라 유효기간이 짧게 남은 것부터 사용해야 합니다. 마취제 카트리지, 인상재, 접착제, 봉합사, 소독약품 등 품목별로 사용 빈도가 다르므로 발주점과 적정 재고 수준을 개별 설정하는 것이 표준적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치과재료는 감염관리와 환자안전 측면에서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유효기간 표시를 지우거나 폐기 기록을 없애는 행위는 문제를 은폐할 뿐이며, 의료기관 물품관리와 감사 측면에서도 부적절합니다. 안전재고는 예상치 못한 수요 변동에 대비한 최소한의 완충일 뿐, 무한정 늘리면 회전율이 더 낮아지고 폐기가 가속화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